안녕하세요.
1월 9일 화요일 오후 다사랑 프로그램은 레크레이션 보치아 경기입니다.
보치아게임은 패럴림픽 종목의 하나로
뇌성마비 중증 장애인 운동성 장애인만 참여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표적구에 가까운 점수를 합하여 승패를 겨루는 경기로
다사랑에서는 시설 이용인들에 맞게 약간 변형을 하여 게임을 진행해 보았습니다.
파란팀과 빨간팀으로 나누어 흰색 표적구에 가장 근접한 팀이 이기는 경기로 진행을 하였습니다.
모두 5경기를 진행한 결과 빨간팀이 3대 2로 승리한 경기였습니다.
처음에는 다소 어려워 하는 모습이 관찰되었으나 게임을 거듭할수록
실력이 점점 나아지며 즐거워 하며 게임에 집중하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경기가 끝나고 서로 박수를 치며 이긴팀을 축하해 주고 진팀을 격려해 주는 모습이 훈훈해 보였습니다.
다사랑 이용인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